재테크

(재테크) 신용평가사의 평가 방법론

ETF KING 2023. 3. 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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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신용평가사별로 별도의 평가방법론 체계 구축했다.
일반론, 개별업종별 평가방법론 등으로 구성. 평가방법론 변경시에는 시장 관계자 의견 취합하고 감독기관 보고함. 
크게 사업위험과 재무위험으로 구분함. 사업위험은 산업위험, 영업위험, 재무위험, 경영관리위험, 계열위험 등으로 산출함. 
평가 방법론을 통해서 모델 레이팅 산출되고. 기타 평가요소를 반영해서 회사 자체만의 독자 신용등급을 산출. 여기에 계열 지원가능성을 추가로 가산해서 최종적으로 퍼블릭 레이팅(최종 신용등급)을 낸다. 
호텔 롯데는 A 이긴 한데, 계열사에서 지원하고 등등하니깐. AA 로 메겨짐. 

지주사 신용등급 결정방법은 지주사는 순수가 있고 사업 지주회사가 있음. 빌딩블록 어프로치는 자회사별로 결합가중치를 산출하고. 가중치를 둘때는 기여도를 토대로 결합 가중치를 둔다.
롯데지주 신용도는 롯데쇼핑과 롯데케미칼 실적 둔화로 안정성이 약화 중. 근데 롯데케미칼은 사실상 순차입금이 없는 기업임. 상당히 탄탄. 시크리컬 기업이긴 해도. 

평가방법론은 업종별로 신용등급간 맵핑. 사업항목과 재무항목으로 구성. 업종별 상이하나 대체로 재무안정성의 주요 공통지표는 순차입금/EBITDA 를 본다. 그 이유는 저금리하에서 이자보상배율보다 실질적 채무상환능력 지표인 순차입금/EBITDA 중요도 강화되고 있음. 
기준금리가 너무 낮아져서 금융비용이 축소되고, 영업이익이 변화없으면 이자보상배율이 개선되어 버려서 의미가 퇴색되고 있음. FCF/EBITDA 지표도 유의미하다. 
실제로 채무를 상환하기 위해서는 EBITDA로 상환하는 것이 아님. EBITDA에서 운전자본이 증가된 부분이 감해져야함. 그리고 배당급 빼고, CAPEX 빼고 해서 잉여현금흐름인 FCF 가 창출됨. 이렇게 실질적 상환재원 파악에 필요한 추가지표로 FCF/EBITDA를 보기도 한다.

코로나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순차입금 증감을 눈여겨 봐야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수익성이 단기적으로 급감. 그럼 차입금 대비 EBITDA 의 교란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철강 애들은 순차입금이 실제로 늘진 않았음. 그냥 이익이 떨어진것임. 호텔 면세 이런애들은 순차입금이 실제로 증가했음. 

한국 및 글로벌 신용등급 비교 : 한국 국가 신용등급 AA- . 국내기업의 일종의 CAP 임. 
삼전은 국가 신용등급에 준하는 AA- 임. 
대체적으로 3~6노치 차이난다. 국내 AA 등급은 국제 BBB급에 일반적으로 대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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