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재테크) 크레딧 투자 분석

ETF KING 2023. 3. 2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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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레딧 채권 용어 설명 및 시장 개요

크레딧 채권 용어 : 국채 이외의 채권
특수채 :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
은행채 : 시중/특수은행이 발행하는 채권
회사채 : 일반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
여전채 : 여신전문업체(카드, 캐피탈) 가 발행하는 채권

신용등급 : 3대 신평사가 채권 발행사에게 부여하는 신용도를 기호로 표기
트리플 a 부터. +/0/- (노치 notch), 투기등급과 투자등급
투기등급 하이일드. ig 라는 투자등급. 트리플 b 를 투자등급이라고 하고 그아래는 투기등급 이라고 함
트리플b 는 부도확률이 5% 정도 된다.
up/down ratio 상승한 건수 대비 하락한 건수 비율

크레딧 스프레드는 무위험 채권인 국채금리와 크레딧 채권 금리의 차이 = 리스크 프리미엄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 크레딧 채권 보유자 굳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 크레딧 채권 보유자 배드


잔액을 기준으로 채권을 분류했을때.
국채 33%, 크레딧이 50%, 크레딧 중에서도 공사채 금융채 회사채 있는데, 금융채가 20%. 은행채가 13%. 회사채 14%정도

크레딧채권 가격은 국고채 금리에 크레딧 스프레드를 가산하여 산출
하위 등급으로 갈수록 크레딧 스프레드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됨
개별 채권 평가가 장 종료후 채권 종류별 , 등급별, 만기별, 발행자별로 금리를 산출한다.

트리플b급 시장 같은 경우는 유동성이 상당히 어려움. 시장 자체가 잘 조성이 안되어 있음. 
유동성 프리미엄을 상당히 많이 가져가야해서. 스프레드가 높음
12년 이후 a급 역시 aa급과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짐 (웅진때문에)
그리고 15년에도 5대 취약 산업이 a급에 많이 몰려있어서 a급과 aa급 스프레드가 차이가 커졌었음.
지금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긴 함. 

국내 채권 연간 발행규모는 500조. 크레딧 채권은 약 50%
채권 종류별 발행비중 추이를 보면, 은행채 발행 비중이 견고하게 계속 증가하고 있음.
15년을 기준으로 매년 100조원 이상이 꾸준히 발행되고 있음. 
14년 기준금리가 1%로 떨어지고. 주택시장 호조 및 규제 이슈로 은행채, 캐피탈채 발행 증가하며 비중 증가. 규제는 LCR. 1개월간 순현금 유출액 대비 고유동성 자산 비중을 말하는건데. 2019년까지 100%를 상회해야한다는 규제가 있었음. 고유동성 자산은 은행채. 국채. 특수은행채 같은게 있었음.  

크레딧 채권은 잔액 기준으로 전체 채권의 약 55%
회사채 발행액의 산업 비중을 보면 15년과 20년이 조금 다르다. 20년에는 증권, 건설 발행 비중이 커졌다. 상위 10개 산업의 비중이 77%에서 66%로 줄었는데. 이는 점차 다양한 산업군에서 회사채를 발행을 했다. 증권 같은 경우에는 브로커리지 중개역할. 이제는 IB나 상품운용. 인베스터 역할로 변모중. 그 과중에서 레버리지를 많이 일으켜야함. 본질적으로 산업 구조가 바뀌고 있다. 건설업은 재평가가 일어나야한다는 업종이. 15년 취약산업 구조조정 통해서 상당히 많은 현금 보유. 지금은 조달 여건이 좋아지고 그래서 발행 여건이 좀 좋아짐. 

회사채 채권을 등급별로 뜯어보면, AA 급이 56%, AAA가 27%. 국내 크레딧 채권의 80% 이상이 AA 이상임. 저등급 채권의 시장이 활성화되기는 어려운 여건이다. 올해 코로나 이슈로 AA 이상 채권에 대한 수요가 더 커졌음. 그래서 저등급 채권이 더 설 수가 없음. 

미국채 회사채 절대 발행규모 증가세. 18년에 급격하게 회사채 발행 규모가 줄었는데, 미국 세제개혁안 영향으로 회사채 발행 규모가 축소되었다. 해외 유보 현금 송환세가 35%에서 15%로 감면. 회사채 발행을 하지 않아도 현금 유보액이 많아졌고, 그걸로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을 줬음. (예전에는 회사채 발행해서 배당 주고, 자사주 매입했었는데)

국내 크레딧 신용등급 AA 등급 이상 우량물이 대부분. 국내 크레딧 시장은 펀더멘탈상 부도 기업이 큰 기업이 많지는 않음.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등급이 상당히 다양하다. 하이일드 시장이 10%. 트리플 B급이상이 과반 이상임. 그래서 크레딧 시장을 자세히 살펴보고 투자를 해야한다.

주요 그룹사 발행규모 확대. SK그룹이 독보적. 크레딧 채무부담이 컸던 CJ, LG그룹 축소. 삼성은 지속 축소. SK그룹은 차입을 일으키면서 성장을 도모함. SK는 이전과 대비해서 재무 부담이 큼. 근데 각 부문에서 EBITDA 가 상당히 견조함. 그래서 커버가 가능함. CJ 그룹 같은 경우는 작년까지 인수가 많았음. 대한통운, 슈완스 등. 발행량도 많아서 재무 부담이 컸었음. 2020년 들어서 재무구조가 방점이 찍혔음. 그래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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