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코인에서 스왑(swap) 거래소 쉽게 이해하기!
A코인 -> 거래소 (SWAP) -> B코인
ㄴ A 코인에서 B 코인으로 바꿀 때 거래소에 수수료를 지급
거래소가 스왑을 해주기 위해서는 약간의 코인 자산을 들고 있어야 함.
그래야 최초에 원활하게 해줄 수 있으니깐.
근데, 문제는 고객이 많아질수록, 또 거래금액이 클수록 거래소가 가진 양으로 커버를 치기 어려움
그래서 Staking 과 LP 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 같음
최근 코인은 채굴(마이닝)이 아닌, POS 로 내가 보유한 양 만큼 코인을 지급
증명을 하는 대가로 코인을 지급하는 것
그럼, 거래소 입장에서는 Staking 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POS 로 되는 코인을 흡수하고,
그 코인을 보유함으로써 코인의 원발행자로부터 코인을 받음
(원발행자가 거래소에게 코인 이자를 주는 것과 같은 개념)
거래소는 지분증명을 통해서 받은 코인의 일부를 Staking 에 대한 이자로 지급
여기서 거래소는 이익을 거둘 수 있음
(코인의 원발행자로부터 이자 받는 양을 계산하고, 그로부터 일정 마진을 떼고 나머지를 staking 이자율 조정을 통해 주면 됨)
그치만, staking 만 하면 거래소가 보유한 코인의 갯수가 확 늘지 않음.
그래서 LP 라는 개념을 도입함. C-D 코인을 함께 쌍으로 묶어서 LP 로 제공하면, 그것에 대해 이자를 주는 컨셉
C-D 코인을 함께 쌍으로 묶어서 LP 로 제공한다고 하면,
거래소는 이 코인을 보유하고 POS를 통해서 C,D 코인을 받게 됨
또한 거래소는 코인을 2개 (C와 D) 받기 때문에, SWAP 해줄 수 있는 POOL 이 늘어남
그럼 SWAP 을 할 때 받는 수수료의 일정 부분을 LP 로 참여하는 사람들한테 떼줄 수 있음
결국 거래소는 코인원발행자로부터 코인 받고, SWAP 에 대한 수수료를 수취
그리고 코인과 수수료 중 일정부분을 LP 에게 제공
거래소는 여기서 일정부분 이익을 수취
즉 SWAP 거래소를 만들면, Staking 과 LP 라는 개념은 필수
다만, 거래소를 사람들이 많이 쓰게 하려면, 그 수수료가 적어야한다. 그래서 이더와 같은 걸로 받으면 안되고
클레이 같은걸로 받는 것. 클레이튼 체인 위에 태운다?? 머 그런 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거래소는 코인을 발행함. ㄱ코인, ㄴ코인, ㄷ코인
거래소는 A 라는 코인을 Staking 했을 때 이자 개념으로 A 코인을 주지 않고 ㄱ코인을 줄 수도 있음
A 코인은 실제 시장에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가치가 있지만
ㄱ코인은 사실 시장 가치가 없는 것임. 대충 가치가 있다고만 믿게 하는 것
그리고 시장에서 거래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자전 거래를 통해서 충분히 시세를 만들어낼 수도 있음
새로운 코인의 에어드롭
거래소가 유명해지면
코인을 만들어내는 애들이 코인 활성화를 위해서
코인 기부를 한다.
그럼 거래소는 이 코인을 에어드롭이라는 형태로 뿌려줄 수 있음
거래소 입장에서도 이런걸 많이 하면 거래소의 인기가 좋아질 수도 있고 (어쩌다가 에어드롭 한 코인이 시세가 막 나올 수 있으니. 대박 났다는 소문만 들리면 뭐..)
한글로는 왜 안하는지?
한글로 하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본다.
우리나라 사람들 얼마나 똑똑하냐. 다 딴지 걸고
이러면 사기 걸릴 확률이 높다
그러니깐 우리나라에서 사업 하는데도 그냥 영어로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