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명 | 푸본현대생명보험23 |
| 신용등급 | A0 |
| 발행일 | 2023.04.26 |
| 만기일 | 2033.04.26 |
| 1차 콜 만기 | 2028.04.26 |
| 채권 발행 금액 | 800억 |
| 표면금리 | 7.3% |
| 이자지급주기 | 1개월 |
현재 10.300원 정도에 사면 은행예금환산 수익률로 약 6.45% 정도 된다.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연 7.30% 를 월마다 이자 주는 채권' 이라는 점이다.
약 3억 투자해놓는다고 치면 세후로 월 150만원씩 나온다.
약 4억 투자해놓는다고 치면 세후로 월 200만원씩 나온다.
단점은 이자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점. 건보료나 종합소득세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게 문제긴 하다.
평정 논거
시장지배력 저하, 수익성 안정화 지연
신제도 도입 부담 높은 수준이며, 금리상승으로 부담 가중
회사 개요
2003년 녹십자그룹이 구 대신생명보험의 자산·부채를 인수하면서 영업 개시
2012년 현대자동차그룹에 인수
2018년 최대주주가 Fubon Life Insurance(이하 '푸본생명')으로 변경되어 현 사명으로 변경
2022년말 기준 푸본생명이 77.1%, 현대커머셜이 12.1%, 현대모비스가 10.1%의 지분 보유
평정 논거 세부 내용
■ 사업요인
중소형 생명보험사로, 시장점유율 변동성 높은 수준
1. 시장점유율 1% 수준의 중소형 생명보험사
- 저축성보험과 퇴직연금 시장에서 양호한 시장지위 보유
. 퇴직연금의 경우 현대차그룹 물량 기반의 안정성 인정되나, 2022년 4분기 대규모 자금이동으로 관련 수입 및 적립금 규모 축소
- 보장성보험 시장지위는 미흡: 2022년 M/S 0.5%
2. 2022년 조정보험료수입 감소, 시장점유율 하락
- 일반계정 초회보험료 크게 증가했으나, 일시납 위주
. 일반계정 초회보험료: 2021년 1.0조원 → 2022년 1.3조원
. 일시납 위주로 취급 증가했으나, 일시납 보험료는 조정보험료수입 산출 시 10%만 반영되는 점 감안하면 점유율 상승 효과 미미
- 해약 증가로 계속보험료 감소
. 일반계정 계속보험료: 2021년 1.0조원 → 2022년 0.7조원
LAT 결과 개선되었으나, 듀레이션 미스매치에 따른 부담 확대
1. 금리상승으로 LAT결과 개선되었으나, 업계평균 크게 하회
- 2022년말 기준 순잉여액 4,621억원으로 전년말(672억원) 대비 크게 증가
- 확정형 저축성 상품 판매 증가와 계리적 변경 등에 따른 순잉여액 감소분이 할인율 상승 효과(+8,431억원)로 상쇄
- 업계평균 대비 LAT순잉여액비율이 매우 낮고, 규제대응 부담 높은 수준
자산듀레이션이 부채듀레이션을 상회하여 금리상승 시 불리한 재무구조
1. 2022년말 듀레이션갭 3.1로, 듀레이션 미스매치 확대
- 일반계정이 저축성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부채듀레이션 짧고, 금리 상승으로 부채듀레이션 더욱 축소
- RBC제도상 부채듀레이션은 일반계정 기준으로 산출되는 점 감안 시 퇴직연금 부채를 반영한 실제 부채듀레이션은 RBC제도상 부채듀레이션을 크게 하회
2. 2022년 금리상승으로 실질 재무건전성 크게 저하
- 자산의 금리민감도가 더 크므로, 금리상승 시 자산감소분이 부채 감소분보다 커 순자산 축소되는 재무구조
- 단, 2023년 1분기 금리 하락으로 재무구조가 소폭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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